있다. 고소장에는 서 의원이 2024년 11월 기자회견에서 "명씨가 김건희 여사에게 돈을 받아 채무를 변제하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작성했다"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적혔다. 연합뉴스 명씨 측은 고소장에서 서 의원이 2024년 11월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작성하지 않은 각서를 두고 “명태균씨가 써준 각서”라고 발언해 명예를 훼손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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